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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내돈내산98

스마트 폴리오 - 아이패드 프로 11(M4, M5)용 블랙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아이패드 프로 11인치 M4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무려 짝꿍에게 선물로 받아서 1년 좀 넘는 기간 동안 잘 쓰고 있다. 아이패드 프로 11 5세대 M4 스페이스 블랙((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Apple iPad Pro 11inch 5th Generation M4 WiFi 256GB A2836 (MVV83KH/A)애플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5세대 M4 WiFi 256GB A2836 (MVV83KH/A)태블릿을 이용한 지는 꽤 됐다.영mydang.co.kr 주로 매직키보드와 함께 들고 다니며 버스에 앉아서 블로그 글을 썼다.출근버스는 워낙 시간이 일러 불 다 끄고 자는 분위기다.버스에 사람이 별로 없어 한가할 때는 딱히 .. 2026. 3. 21.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블레이키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짝꿍은 운동화를 좋아한다.우리 집 신발장과 옷방엔 운동화와 운동화 상자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그런데 내가 보기엔 운동화를 고르는 취향이 약간 독특하다. 짝꿍은 결혼하고 나서는 좋아하는 운동화를 잘 사지 않는다.열심히 일하는 자신에게 선물 한 번씩 주라고 얘기해도 쉽게 지르질 못한다.가끔 "이거 어때?" 하며 보여주면 고민하지 않고 사라고 한다.나에게 보여줄 정도면 골라놓고 혼자 고민 많이 했다는 거다. 일본 여행 가는 형님네가 부탁할 거 없냐고 물어본다.짝꿍이 뒤적뒤적하더니 "이거 어때? 커플로 할래?" 하고 묻는다.처음 보는 스타일의 운동화가 새로 등장했다.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블레이키Maison Mihara Yasuhiro Blakey 처음.. 2026. 3. 9.
777 쓰리세븐 손톱깎이세트 TS-800C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결혼할 때부터 쓰던 손톱깎이가 수명을 다한 것 같다.이음새 부분들도 좀 헐거워졌고, 색도 좀 바랜 것 같다. 일상에서 너무나 자주 쓰지만, 내 돈 주고 제대로 사본적은 없는 아이템.어디선가 선물이나 판촉물로 받은걸 계속 쓰고 있다 보니 기본에 충실한걸 한번 사볼까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몸에 직접 닿는 것이다 보니 깨끗한 새 걸로 하나 주문하기로 했다.정말 극한의 이야기지만, 녹슨 손톱깎이는 파상풍 위험도 있다고 한다. 777 쓰리세븐 손톱깎이세트 TS-800C 손톱깎이를 검색하자 대부분의 결과가 쓰리세븐이라는 브랜드였다.한국의 기업으로 세계시장 점유율이 꽤 높은 브랜드라고 한다.손톱깎이계의 명품이라고 한다. 쓰리세븐 브랜드 마크는 정말 직관적이다.. 2026. 2. 22.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220V EE-DVH35K 4L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220V EE-DVH35K 4L 제습기의 계절이 순식간에 지나갔다.제습기 물통이 하루에 한 번씩 가득 차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집이 건조하다.제습기가 하루 종일 일을 해도 며칠 동안 물통엔 물이 차지 않는다. 삼성 인버터 제습기 AY18CG7500GED (AY7100)((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여름은 다 지난 것 같은데,늦장마인지 비가 계속 내리던 9월 말이었다. 지난 몇 년간 1회용 제습제를 집안 곳곳에 놓고 생활했었는데, 올해는mydang.co.kr 제습기는 깔끔하게 정리해서 넣어놨다.이제는 집에서 가습기를 운영할 시간이 됐다. 집이 건조한지는 잘 느끼지 못하고 살고 있었다.그런데 어.. 2026. 2. 18.
아이폰 17 블랙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나는 아이폰 유저다.스마트폰이란 걸 처음 알게 해 준 3GS부터 지금까지 쭉 아이폰을 쓰고 있다. 스마트폰이라는 걸 처음 접했을 때, 정말 다른 세상의 물건을 보는 것 같았다.아이폰을 처음 세상에 소개하던 잡스의 발표 장면은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하다. 스마트폰과 함께 클라우드라는 생태계는 또 다른 혁신이었다.내가 쓰는 애플 아이템이 하나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Apple iPhone 17 Black, 256G, A3520, MG6J4KH/A애플 아이폰 17 블랙, 256G, A3520, MG6J4KH/A 2년이 다 되어가서 그런지 쓰고 있던 아이폰 13 미니의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진다.특히 배터리의 상태가 심각한데, 노래만 들으면서 출근해도 도착.. 2026. 2. 14.
휠라 레이유나이티드 립스탑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러닝의 속도와 거리를 조금씩 늘리면서부터, 뛰고 나면 발이 조금씩 붓는 것도 같고, 족저근막염 증상도 가끔 찾아온다.평소에 신는 신발은 조금 더 쿠션감 있고 편한 걸 찾기 시작했다. 한동안 즐겨 신던 단화는 이제 잘 신지 않는다.청바지랑 어울릴만한 워킹화를 즐겨 신는다. 휠라 레이유나이트 립스탑 1RM02773GFILA RAYUNITE RIPSTOP 1RM02773G지난번에 산 워킹화를 하나만 계속 신다 보니 상태가 급격히 안 좋아지는 것 같았다.한두 개 더 사서 돌아가면서 신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인터넷 뒤적이다 우연히 발견한 운동화.디자인 보고 괜찮길래 며칠 고민하다가 주문했다. 오래전부터 패션 쪽에서 유명한 브랜드지만, 운동화는 처음 사본다... 2026. 2. 8.
템퍼 오리지날 베개 S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사무직의 직업병인가?언젠가부터 뒷목이 당긴다.자고 일어나면 뻣뻣하고, 거북목이 된 것 같은 느낌도 있다.어깨도 살짝 앞으로 말려있는 것 같고 자다 보면 등이 아프다.전체적으로 자세 교정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요즘이다. 꽤 오래전부터 경추 베개를 사용했었다.원래도 목의 상태랑 수면의 질이 만족스럽지 않아 편한 베개를 계속 찾고 있었다.경추 베개도 써보고, 수건을 말아서 써보기도 하고, 목침을 써본 적도 있다. 그러다 몇 년 전 수술하면서 조금 푹신하고 낮은 쿠션이자 베개를 베고 주변에 두고 자고 있다.한동안 똑바로 잘 수가 없었다 보니 옆으로 누워 자는 게 버릇이 되기도 했다. 자세가 안 좋은 건지 베개가 안 맞는 건지 뭔가 말할 수 없는 불편함을 .. 2026. 2. 2.
코스트코 트라몬타나(TRAMONTINA) 믹싱볼 세트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가끔 형님네와 함께 코스트코에 쇼핑을 간다.뭘 담아 오든 대용량이라는 거 빼면 가성비는 참 좋은 곳이다. 코스트코 트라몬타나(TRAMONTINA) 믹싱볼 세트 이것저것 요리할 때 믹싱볼이 여러 개 필요하다.야채도 씻어야 하고 고기도 재워놔야 하고 재료들 섞기도 해야 한다.그런데 집에는 스테인리스 볼이 한 개 있다. 이것저것 그릇과 도마를 최대한 이용해 보긴 하지만 불편하다.코스트코에 쇼핑 간 김에 믹싱볼 세트를 하나 들였다. 총 7개의 믹싱볼로 구성된 세트다.제일 작은 0.25L짜리가 두 개 들어있고, 0.5L, 1.4L, 2.8L, 4.7L, 7.5L짜리가 각각 한 개씩 들어있다. 박스를 열면 믹싱볼과 뚜껑들이 비닐에 쌓여 차곡차곡 잘 쌓여있다... 2026. 1. 19.
티피링크 무선 와이파이 증폭기 확장기 TL-WA850RE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우리 집엔 서재방 안쪽에 책상이랑 컴퓨터 자리를 만들어 놓았다.짝꿍이 공부할 때나 우리가 재택근무할 때, 가끔은 글 쓰거나 집중할 때 이용한다. 한성컴퓨터 1500R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TFG27F07V((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짝꿍은 요즘 집에서 공부를 한다. 받침대에 노트북만 올려놓고 보고 있는 모습이 마치... 거북이 한 마리를 보는 것 같았다. 마음이 아팠다.mydang.co.kr 우리 집은 인터넷 연결할 수 있는 포인트를 거실에 만들어 놓았다.구축파트이다 보니 요즘 집들처럼 방마다 연결이 다 되어있지 않다. 서재방 안쪽에 PC가 있다 보니 연결 상태가 좋지 않다.거실에서 가는 신호가 잘 잡히지 않는 것 같다.. 2026. 1. 12.
이웃집 토토로 인형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짝꿍은 토토로를 좋아한다.결혼 전 짝꿍의 집에는 토토로 인형들이 여럿 있었다. 나는 영화 보는 걸 좋아했다.별일 없는 퇴근길엔 자주 극장에 들렀다.애니메이션도 내가 좋아하는 장르 중에 하나였다. 서재방 책장 두 칸을 터서 토토로의 방을 만들어 주었다.옹기종기 모여있는 인형들이 귀엽다. 토토로 중 한 마리는 이번에 우리 집에 새로 오게 된 녀석이다.형님네 식구가 여행을 다녀오면서 짝꿍의 선물을 하나 사 왔다.짝꿍이 애니메이션과 인형을 좋아하는 걸 알고 귀여운 토토로 한 마리를 구해다 주셨다. 책장 다른 칸에 다른 인형들도 몇 마리 자리를 만들었다.선물 받은 겸 서재방에 인형 자리를 몇 군데 만들었다. 우리 집이 구축 아파트이다 보니 요즘아파트에 비.. 2026. 1. 10.
스타벅스 2026 언데이티드 플래너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첫 회사는 건물 1층에 스타벅스가 있었다.회사 사내카페가 없다 보니 아침에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사서 올라가는 게 일상이었다.덕분에 연말이면 항상 프리퀸시를 모아 스타벅스 플래너나 다른 굿즈로 교환을 했었다. 이직을 하고 결혼을 하고 나니 내 동선에 스타벅스가 없어졌다.한동안 스타벅스 플래너는 잊고 있었는데 올해 짝꿍이 프리퀸시를 모아줬다.오래간만에 스타벅스 플래너가 손에 들어왔다. 스타벅스 2026 언데이티드 플래너 버건디 스타벅스 플래너는 속지 구성에 따라 종류가 몇 가지 있었다.데일리플래너가 라이트 그린, 위클리플래너가 스카이블루, 언데이티드 플래너가 버건디다. 몰스킨 한정판 피너츠 스누피 룰드 하드커버 블랙 라지 노트((내 돈 주고 먹고.. 2026. 1. 7.
삼진어묵 어묵포트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짝꿍과 나는 어묵을 무척이나 좋아한다.정확히 말해 나는 어묵을, 짝꿍은 물떡꼬치를 엄청 좋아한다. 집에서 어묵탕을 참 자주 해 먹는다매번 냄비에다 맛있게 끓여내긴 하지만, 간단히 한두 개 먹고 싶거나, 가볍게 한잔 더 하고 싶을 땐 조금 작은 냄비가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던 중, 짝꿍이 재미있는 아이템을 하나 주문했다. 삼진어묵 어묵포트. 제품 겉면엔 키녹스 포트 주전자 라고 되어있다.스테인리스 304 재질에 약 11.8 x 16cm의 크기. 어묵 만드는 삼진어묵과 캠핑용품 만드는 키녹스가 콜라보해서 내놓은 제품이다. 나는 받고 나서도 감이 안 왔지만, 짝꿍이 핫한 아이템이라고 꽤나 기대한다.두근두근 언박싱을 진행했다. 박스를 .. 2026. 1. 4.
스피드랙 : 모아랙 철제선반 조립식앵글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사연이 꽤 긴 이야기가 있다.올여름부터 가을까지 아파트 외벽 색칠을 했고,색칠하기 전에 외벽에 자잘한 결함들 보수작업을 했고,보수하면서 뭘 잘못 건드렸는지 주방 베란다 벽 샷시 부분에서 누수가 생겼다. 몇 번의 보수 끝에 샷시 근처 코킹을 싹 새로 했고 누수는 잘 잡았지만, 주방베란다에서 쓰던 나무로 된 수납장이 물을 먹어 상해버렸다. 어느 날인가 본가에 들렀을 때, 부모님이 철제선반으로 주방 베란다 수납공간을 정리해 놓은 걸 봤다.가로 세로 깊이 모두 원하는 사이즈로 주문이 가능한 주문형 조립식 앵글이라고 했다.이거다 싶었다. 건식으로 사용하는 공간이라 습기가 많지는 않지만,이번기회에 주방 베란다 수납장은 금속으로 된 조립식 앵글로 만들기로 했다... 2025. 12. 3.
몰스킨 한정판 피너츠 스누피 룰드 하드커버 블랙 라지 노트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어린왕자 노트를 쓴 지 약 7개월.일기장을 바꿔야 할 때가 벌써 찾아왔다. 몰스킨 노트((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언젠가부터 일기장은 몰스킨 노트를 쓴다.종이 질도 좋고, 펴지는 것도 그렇고, 만년필 쓰기에도 좋고,다만 한 가지 안 좋은 점은, 비싸다는mydang.co.kr 전에는 노트 하나로 더 오래 사용했던 것 같은데, 하루하루 쓰는 내용이 많아진 것일까? 몰스킨 한정판 피너츠 스누피 룰드 하드커버 블랙 라지 노트Moleskine Limited Edition Peanuts Snoopy Notebook, Large, Ruled, Black, Hard Cover 기존 노트의 빈 페이지가 점점 줄어갈 때쯤,이번에도 11.. 2025. 11. 21.
삼성 인버터 제습기 AY18CG7500GED (AY7100)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여름은 다 지난 것 같은데,늦장마인지 비가 계속 내리던 9월 말이었다. 지난 몇 년간 1회용 제습제를 집안 곳곳에 놓고 생활했었는데, 올해는 제습제에 물 차는 속도가 여느 다른 해보다 빠르다. 제습제 새거 사서 채워 넣고, 기존꺼 물 비워서 버리고 하는 게 꽤나 번거롭다.제습기를 살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관심이 없던 카테고리의 제품이라 그런가 뭐부터 찾아야 할지 살짝 막막했다.출퇴근하면서 이것저것 열심히 찾아보았다.요새 확실히 습도가 높은 건지 제습기 찾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 듯. 용량 크고 조용하다는 대기업 제품군.용량 조금 작고 소음 좀 있지만 가성비가 좋다는 중소 중견 제품군.진짜 제습이 되는 건가 싶은 중국산 제품군. 예상보다.. 2025.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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