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내돈내산101 삼성 인버터 제습기 AY70H18100GTD (AY7100)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작년까지는 1회용 제습제를 구매해서 집안 여기저기에 두고 썼다.매번 새로 주문하고 포장 제거해서 여기저기 놓고 물 다 차면 물 비워서 버리고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삼성 인버터 제습기 AY18CG7500GED (AY7100)((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여름은 다 지난 것 같은데,늦장마인지 비가 계속 내리던 9월 말이었다. 지난 몇 년간 1회용 제습제를 집안 곳곳에 놓고 생활했었는데, 올해는mydang.co.kr 늦장마가 한창이던 작년 가을.제습기를 구매해서 집안에 두었다. 커다란 용량의 물통이 하루도 안 돼서 가득 찼다고 알림이 온다.우리 집이 이렇게 습기가 많았는지 몰랐다. 작년에 제습기의 덕을 톡톡히 봤다.안 그래.. 2026. 5. 5. 애플펜슬 프로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아이패드 프로 11인치 M4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무려 짝꿍에게 선물로 받아서 1년 좀 넘는 기간 동안 잘 쓰고 있다. 처음엔 아이패드 프로 + 매직 키보드 조합으로 사용했다.출퇴근하면서 블로그 글도 쓰고, 밖에선 맥북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아이패드 프로 11 5세대 M4 스페이스 블랙((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Apple iPad Pro 11inch 5th Generation M4 WiFi 256GB A2836 (MVV83KH/A)애플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5세대 M4 WiFi 256GB A2836 (MVV83KH/A)태블릿을 이용한 지는 꽤 됐다.영mydang.co.kr 아이패드 프로 11 M4 매직 키보드(.. 2026. 3. 23. 스마트 폴리오 - 아이패드 프로 11(M4, M5)용 블랙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아이패드 프로 11인치 M4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무려 짝꿍에게 선물로 받아서 1년 좀 넘는 기간 동안 잘 쓰고 있다. 아이패드 프로 11 5세대 M4 스페이스 블랙((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Apple iPad Pro 11inch 5th Generation M4 WiFi 256GB A2836 (MVV83KH/A)애플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5세대 M4 WiFi 256GB A2836 (MVV83KH/A)태블릿을 이용한 지는 꽤 됐다.영mydang.co.kr 주로 매직키보드와 함께 들고 다니며 버스에 앉아서 블로그 글을 썼다.출근버스는 워낙 시간이 일러 불 다 끄고 자는 분위기다.버스에 사람이 별로 없어 한가할 때는 딱히 .. 2026. 3. 21.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블레이키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짝꿍은 운동화를 좋아한다.우리 집 신발장과 옷방엔 운동화와 운동화 상자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그런데 내가 보기엔 운동화를 고르는 취향이 약간 독특하다. 짝꿍은 결혼하고 나서는 좋아하는 운동화를 잘 사지 않는다.열심히 일하는 자신에게 선물 한 번씩 주라고 얘기해도 쉽게 지르질 못한다.가끔 "이거 어때?" 하며 보여주면 고민하지 않고 사라고 한다.나에게 보여줄 정도면 골라놓고 혼자 고민 많이 했다는 거다. 일본 여행 가는 형님네가 부탁할 거 없냐고 물어본다.짝꿍이 뒤적뒤적하더니 "이거 어때? 커플로 할래?" 하고 묻는다.처음 보는 스타일의 운동화가 새로 등장했다.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블레이키Maison Mihara Yasuhiro Blakey 처음.. 2026. 3. 9. 777 쓰리세븐 손톱깎이세트 TS-800C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결혼할 때부터 쓰던 손톱깎이가 수명을 다한 것 같다.이음새 부분들도 좀 헐거워졌고, 색도 좀 바랜 것 같다. 일상에서 너무나 자주 쓰지만, 내 돈 주고 제대로 사본적은 없는 아이템.어디선가 선물이나 판촉물로 받은걸 계속 쓰고 있다 보니 기본에 충실한걸 한번 사볼까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몸에 직접 닿는 것이다 보니 깨끗한 새 걸로 하나 주문하기로 했다.정말 극한의 이야기지만, 녹슨 손톱깎이는 파상풍 위험도 있다고 한다. 777 쓰리세븐 손톱깎이세트 TS-800C 손톱깎이를 검색하자 대부분의 결과가 쓰리세븐이라는 브랜드였다.한국의 기업으로 세계시장 점유율이 꽤 높은 브랜드라고 한다.손톱깎이계의 명품이라고 한다. 쓰리세븐 브랜드 마크는 정말 직관적이다.. 2026. 2. 22.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220V EE-DVH35K 4L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220V EE-DVH35K 4L 제습기의 계절이 순식간에 지나갔다.제습기 물통이 하루에 한 번씩 가득 차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집이 건조하다.제습기가 하루 종일 일을 해도 며칠 동안 물통엔 물이 차지 않는다. 삼성 인버터 제습기 AY18CG7500GED (AY7100)((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여름은 다 지난 것 같은데,늦장마인지 비가 계속 내리던 9월 말이었다. 지난 몇 년간 1회용 제습제를 집안 곳곳에 놓고 생활했었는데, 올해는mydang.co.kr 제습기는 깔끔하게 정리해서 넣어놨다.이제는 집에서 가습기를 운영할 시간이 됐다. 집이 건조한지는 잘 느끼지 못하고 살고 있었다.그런데 어.. 2026. 2. 18. 아이폰 17 블랙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나는 아이폰 유저다.스마트폰이란 걸 처음 알게 해 준 3GS부터 지금까지 쭉 아이폰을 쓰고 있다. 스마트폰이라는 걸 처음 접했을 때, 정말 다른 세상의 물건을 보는 것 같았다.아이폰을 처음 세상에 소개하던 잡스의 발표 장면은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하다. 스마트폰과 함께 클라우드라는 생태계는 또 다른 혁신이었다.내가 쓰는 애플 아이템이 하나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Apple iPhone 17 Black, 256G, A3520, MG6J4KH/A애플 아이폰 17 블랙, 256G, A3520, MG6J4KH/A 2년이 다 되어가서 그런지 쓰고 있던 아이폰 13 미니의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진다.특히 배터리의 상태가 심각한데, 노래만 들으면서 출근해도 도착.. 2026. 2. 14. 휠라 레이유나이티드 립스탑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러닝의 속도와 거리를 조금씩 늘리면서부터, 뛰고 나면 발이 조금씩 붓는 것도 같고, 족저근막염 증상도 가끔 찾아온다.평소에 신는 신발은 조금 더 쿠션감 있고 편한 걸 찾기 시작했다. 한동안 즐겨 신던 단화는 이제 잘 신지 않는다.청바지랑 어울릴만한 워킹화를 즐겨 신는다. 휠라 레이유나이트 립스탑 1RM02773GFILA RAYUNITE RIPSTOP 1RM02773G지난번에 산 워킹화를 하나만 계속 신다 보니 상태가 급격히 안 좋아지는 것 같았다.한두 개 더 사서 돌아가면서 신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인터넷 뒤적이다 우연히 발견한 운동화.디자인 보고 괜찮길래 며칠 고민하다가 주문했다. 오래전부터 패션 쪽에서 유명한 브랜드지만, 운동화는 처음 사본다... 2026. 2. 8. 템퍼 오리지날 베개 S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사무직의 직업병인가?언젠가부터 뒷목이 당긴다.자고 일어나면 뻣뻣하고, 거북목이 된 것 같은 느낌도 있다.어깨도 살짝 앞으로 말려있는 것 같고 자다 보면 등이 아프다.전체적으로 자세 교정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요즘이다. 꽤 오래전부터 경추 베개를 사용했었다.원래도 목의 상태랑 수면의 질이 만족스럽지 않아 편한 베개를 계속 찾고 있었다.경추 베개도 써보고, 수건을 말아서 써보기도 하고, 목침을 써본 적도 있다. 그러다 몇 년 전 수술하면서 조금 푹신하고 낮은 쿠션이자 베개를 베고 주변에 두고 자고 있다.한동안 똑바로 잘 수가 없었다 보니 옆으로 누워 자는 게 버릇이 되기도 했다. 자세가 안 좋은 건지 베개가 안 맞는 건지 뭔가 말할 수 없는 불편함을 .. 2026. 2. 2. 코스트코 트라몬타나(TRAMONTINA) 믹싱볼 세트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가끔 형님네와 함께 코스트코에 쇼핑을 간다.뭘 담아 오든 대용량이라는 거 빼면 가성비는 참 좋은 곳이다. 코스트코 트라몬타나(TRAMONTINA) 믹싱볼 세트 이것저것 요리할 때 믹싱볼이 여러 개 필요하다.야채도 씻어야 하고 고기도 재워놔야 하고 재료들 섞기도 해야 한다.그런데 집에는 스테인리스 볼이 한 개 있다. 이것저것 그릇과 도마를 최대한 이용해 보긴 하지만 불편하다.코스트코에 쇼핑 간 김에 믹싱볼 세트를 하나 들였다. 총 7개의 믹싱볼로 구성된 세트다.제일 작은 0.25L짜리가 두 개 들어있고, 0.5L, 1.4L, 2.8L, 4.7L, 7.5L짜리가 각각 한 개씩 들어있다. 박스를 열면 믹싱볼과 뚜껑들이 비닐에 쌓여 차곡차곡 잘 쌓여있다... 2026. 1. 19. 티피링크 무선 와이파이 증폭기 확장기 TL-WA850RE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우리 집엔 서재방 안쪽에 책상이랑 컴퓨터 자리를 만들어 놓았다.짝꿍이 공부할 때나 우리가 재택근무할 때, 가끔은 글 쓰거나 집중할 때 이용한다. 한성컴퓨터 1500R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TFG27F07V((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짝꿍은 요즘 집에서 공부를 한다. 받침대에 노트북만 올려놓고 보고 있는 모습이 마치... 거북이 한 마리를 보는 것 같았다. 마음이 아팠다.mydang.co.kr 우리 집은 인터넷 연결할 수 있는 포인트를 거실에 만들어 놓았다.구축파트이다 보니 요즘 집들처럼 방마다 연결이 다 되어있지 않다. 서재방 안쪽에 PC가 있다 보니 연결 상태가 좋지 않다.거실에서 가는 신호가 잘 잡히지 않는 것 같다.. 2026. 1. 12. 이웃집 토토로 인형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짝꿍은 토토로를 좋아한다.결혼 전 짝꿍의 집에는 토토로 인형들이 여럿 있었다. 나는 영화 보는 걸 좋아했다.별일 없는 퇴근길엔 자주 극장에 들렀다.애니메이션도 내가 좋아하는 장르 중에 하나였다. 서재방 책장 두 칸을 터서 토토로의 방을 만들어 주었다.옹기종기 모여있는 인형들이 귀엽다. 토토로 중 한 마리는 이번에 우리 집에 새로 오게 된 녀석이다.형님네 식구가 여행을 다녀오면서 짝꿍의 선물을 하나 사 왔다.짝꿍이 애니메이션과 인형을 좋아하는 걸 알고 귀여운 토토로 한 마리를 구해다 주셨다. 책장 다른 칸에 다른 인형들도 몇 마리 자리를 만들었다.선물 받은 겸 서재방에 인형 자리를 몇 군데 만들었다. 우리 집이 구축 아파트이다 보니 요즘아파트에 비.. 2026. 1. 10. 스타벅스 2026 언데이티드 플래너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첫 회사는 건물 1층에 스타벅스가 있었다.회사 사내카페가 없다 보니 아침에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사서 올라가는 게 일상이었다.덕분에 연말이면 항상 프리퀸시를 모아 스타벅스 플래너나 다른 굿즈로 교환을 했었다. 이직을 하고 결혼을 하고 나니 내 동선에 스타벅스가 없어졌다.한동안 스타벅스 플래너는 잊고 있었는데 올해 짝꿍이 프리퀸시를 모아줬다.오래간만에 스타벅스 플래너가 손에 들어왔다. 스타벅스 2026 언데이티드 플래너 버건디 스타벅스 플래너는 속지 구성에 따라 종류가 몇 가지 있었다.데일리플래너가 라이트 그린, 위클리플래너가 스카이블루, 언데이티드 플래너가 버건디다. 몰스킨 한정판 피너츠 스누피 룰드 하드커버 블랙 라지 노트((내 돈 주고 먹고.. 2026. 1. 7. 삼진어묵 어묵포트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짝꿍과 나는 어묵을 무척이나 좋아한다.정확히 말해 나는 어묵을, 짝꿍은 물떡꼬치를 엄청 좋아한다. 집에서 어묵탕을 참 자주 해 먹는다매번 냄비에다 맛있게 끓여내긴 하지만, 간단히 한두 개 먹고 싶거나, 가볍게 한잔 더 하고 싶을 땐 조금 작은 냄비가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던 중, 짝꿍이 재미있는 아이템을 하나 주문했다. 삼진어묵 어묵포트. 제품 겉면엔 키녹스 포트 주전자 라고 되어있다.스테인리스 304 재질에 약 11.8 x 16cm의 크기. 어묵 만드는 삼진어묵과 캠핑용품 만드는 키녹스가 콜라보해서 내놓은 제품이다. 나는 받고 나서도 감이 안 왔지만, 짝꿍이 핫한 아이템이라고 꽤나 기대한다.두근두근 언박싱을 진행했다. 박스를 .. 2026. 1. 4. 스피드랙 : 모아랙 철제선반 조립식앵글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사연이 꽤 긴 이야기가 있다.올여름부터 가을까지 아파트 외벽 색칠을 했고,색칠하기 전에 외벽에 자잘한 결함들 보수작업을 했고,보수하면서 뭘 잘못 건드렸는지 주방 베란다 벽 샷시 부분에서 누수가 생겼다. 몇 번의 보수 끝에 샷시 근처 코킹을 싹 새로 했고 누수는 잘 잡았지만, 주방베란다에서 쓰던 나무로 된 수납장이 물을 먹어 상해버렸다. 어느 날인가 본가에 들렀을 때, 부모님이 철제선반으로 주방 베란다 수납공간을 정리해 놓은 걸 봤다.가로 세로 깊이 모두 원하는 사이즈로 주문이 가능한 주문형 조립식 앵글이라고 했다.이거다 싶었다. 건식으로 사용하는 공간이라 습기가 많지는 않지만,이번기회에 주방 베란다 수납장은 금속으로 된 조립식 앵글로 만들기로 했다... 2025. 12. 3. 이전 1 2 3 4 ··· 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