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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내돈내산103

나르왈 아쿠아 무선 물걸레 청소기 S20 Pro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나르왈 아쿠아 무선 물걸레 청소기 S20 Pro 집에는 진공청소기와 로봇청소기가 있다.결혼할 때 산 무선 진공청소기는 약간 성능이 마음에 차지 않는다.바꿀까 말까 여러 번 고민하고 있다. 우리 집 효녀 로봇청소기는 하루에 한 번씩 열심히 일 하고 있다.출근할 때 짝꿍도 나도 대충 집 바닥을 정리하고 나가면, 로봇청소기의 업무가 시작된다.평소엔 별생각 없다가도 로봇청소기 먼지통 비울 때면 진짜 필수템이다 싶다. 그런 우리 집에 부족한 것 한 가지가 물걸레질이다. 진공청소기에 걸레 부착은 가능하지만 기능이 시원치 않다.걸레도 매번 손으로 빨아야 하고, 중간에 더러워지면 청소하다 말고 빨아야 한다. 로봇청소기는 당시엔 최신이었지만, 지금의 그것들과는 달.. 2026. 6. 2.
몰스킨 한정판 벚꽃 2025 룰드 하드 커버 라지 노트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피너츠 스누피 노트를 쓴 지 7개월.일기장을 바꿔야 할 때가 다시 찾아왔다.노트 한 권에 7개월이 내 평균 사용량인가 보다. 몰스킨 한정판 피너츠 스누피 룰드 하드커버 블랙 라지 노트((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어린왕자 노트를 쓴 지 약 7개월.일기장을 바꿔야 할 때가 벌써 찾아왔다. 몰스킨 노트((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언mydang.co.kr 노트 한권 한권 쓰는 게 빠르다고 느껴지는 건,내 시간이 지나가는 게 빨라졌다는 걸까. 몰스킨 한정판 벚꽃 2025 룰드 하드 커버 라지 노트Moleskine Limited Edition Sakura 2025 Hard Cover Large Note.. 2026. 5. 26.
삼성 인버터 제습기 AY70H18100GTD (AY7100)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작년까지는 1회용 제습제를 구매해서 집안 여기저기에 두고 썼다.매번 새로 주문하고 포장 제거해서 여기저기 놓고 물 다 차면 물 비워서 버리고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삼성 인버터 제습기 AY18CG7500GED (AY7100)((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여름은 다 지난 것 같은데,늦장마인지 비가 계속 내리던 9월 말이었다. 지난 몇 년간 1회용 제습제를 집안 곳곳에 놓고 생활했었는데, 올해는mydang.co.kr 늦장마가 한창이던 작년 가을.제습기를 구매해서 집안에 두었다. 커다란 용량의 물통이 하루도 안 돼서 가득 찼다고 알림이 온다.우리 집이 이렇게 습기가 많았는지 몰랐다. 작년에 제습기의 덕을 톡톡히 봤다.안 그래.. 2026. 5. 5.
애플펜슬 프로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아이패드 프로 11인치 M4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무려 짝꿍에게 선물로 받아서 1년 좀 넘는 기간 동안 잘 쓰고 있다. 처음엔 아이패드 프로 + 매직 키보드 조합으로 사용했다.출퇴근하면서 블로그 글도 쓰고, 밖에선 맥북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아이패드 프로 11 5세대 M4 스페이스 블랙((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Apple iPad Pro 11inch 5th Generation M4 WiFi 256GB A2836 (MVV83KH/A)애플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5세대 M4 WiFi 256GB A2836 (MVV83KH/A)태블릿을 이용한 지는 꽤 됐다.영mydang.co.kr 아이패드 프로 11 M4 매직 키보드(.. 2026. 3. 23.
스마트 폴리오 - 아이패드 프로 11(M4, M5)용 블랙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아이패드 프로 11인치 M4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무려 짝꿍에게 선물로 받아서 1년 좀 넘는 기간 동안 잘 쓰고 있다. 아이패드 프로 11 5세대 M4 스페이스 블랙((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Apple iPad Pro 11inch 5th Generation M4 WiFi 256GB A2836 (MVV83KH/A)애플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5세대 M4 WiFi 256GB A2836 (MVV83KH/A)태블릿을 이용한 지는 꽤 됐다.영mydang.co.kr 주로 매직키보드와 함께 들고 다니며 버스에 앉아서 블로그 글을 썼다.출근버스는 워낙 시간이 일러 불 다 끄고 자는 분위기다.버스에 사람이 별로 없어 한가할 때는 딱히 .. 2026. 3. 21.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블레이키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짝꿍은 운동화를 좋아한다.우리 집 신발장과 옷방엔 운동화와 운동화 상자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그런데 내가 보기엔 운동화를 고르는 취향이 약간 독특하다. 짝꿍은 결혼하고 나서는 좋아하는 운동화를 잘 사지 않는다.열심히 일하는 자신에게 선물 한 번씩 주라고 얘기해도 쉽게 지르질 못한다.가끔 "이거 어때?" 하며 보여주면 고민하지 않고 사라고 한다.나에게 보여줄 정도면 골라놓고 혼자 고민 많이 했다는 거다. 일본 여행 가는 형님네가 부탁할 거 없냐고 물어본다.짝꿍이 뒤적뒤적하더니 "이거 어때? 커플로 할래?" 하고 묻는다.처음 보는 스타일의 운동화가 새로 등장했다.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블레이키Maison Mihara Yasuhiro Blakey 처음.. 2026. 3. 9.
777 쓰리세븐 손톱깎이세트 TS-800C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결혼할 때부터 쓰던 손톱깎이가 수명을 다한 것 같다.이음새 부분들도 좀 헐거워졌고, 색도 좀 바랜 것 같다. 일상에서 너무나 자주 쓰지만, 내 돈 주고 제대로 사본적은 없는 아이템.어디선가 선물이나 판촉물로 받은걸 계속 쓰고 있다 보니 기본에 충실한걸 한번 사볼까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몸에 직접 닿는 것이다 보니 깨끗한 새 걸로 하나 주문하기로 했다.정말 극한의 이야기지만, 녹슨 손톱깎이는 파상풍 위험도 있다고 한다. 777 쓰리세븐 손톱깎이세트 TS-800C 손톱깎이를 검색하자 대부분의 결과가 쓰리세븐이라는 브랜드였다.한국의 기업으로 세계시장 점유율이 꽤 높은 브랜드라고 한다.손톱깎이계의 명품이라고 한다. 쓰리세븐 브랜드 마크는 정말 직관적이다.. 2026. 2. 22.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220V EE-DVH35K 4L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220V EE-DVH35K 4L 제습기의 계절이 순식간에 지나갔다.제습기 물통이 하루에 한 번씩 가득 차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집이 건조하다.제습기가 하루 종일 일을 해도 며칠 동안 물통엔 물이 차지 않는다. 삼성 인버터 제습기 AY18CG7500GED (AY7100)((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여름은 다 지난 것 같은데,늦장마인지 비가 계속 내리던 9월 말이었다. 지난 몇 년간 1회용 제습제를 집안 곳곳에 놓고 생활했었는데, 올해는mydang.co.kr 제습기는 깔끔하게 정리해서 넣어놨다.이제는 집에서 가습기를 운영할 시간이 됐다. 집이 건조한지는 잘 느끼지 못하고 살고 있었다.그런데 어.. 2026. 2. 18.
아이폰 17 블랙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나는 아이폰 유저다.스마트폰이란 걸 처음 알게 해 준 3GS부터 지금까지 쭉 아이폰을 쓰고 있다. 스마트폰이라는 걸 처음 접했을 때, 정말 다른 세상의 물건을 보는 것 같았다.아이폰을 처음 세상에 소개하던 잡스의 발표 장면은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하다. 스마트폰과 함께 클라우드라는 생태계는 또 다른 혁신이었다.내가 쓰는 애플 아이템이 하나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Apple iPhone 17 Black, 256G, A3520, MG6J4KH/A애플 아이폰 17 블랙, 256G, A3520, MG6J4KH/A 2년이 다 되어가서 그런지 쓰고 있던 아이폰 13 미니의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진다.특히 배터리의 상태가 심각한데, 노래만 들으면서 출근해도 도착.. 2026. 2. 14.
휠라 레이유나이티드 립스탑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러닝의 속도와 거리를 조금씩 늘리면서부터, 뛰고 나면 발이 조금씩 붓는 것도 같고, 족저근막염 증상도 가끔 찾아온다.평소에 신는 신발은 조금 더 쿠션감 있고 편한 걸 찾기 시작했다. 한동안 즐겨 신던 단화는 이제 잘 신지 않는다.청바지랑 어울릴만한 워킹화를 즐겨 신는다. 휠라 레이유나이트 립스탑 1RM02773GFILA RAYUNITE RIPSTOP 1RM02773G지난번에 산 워킹화를 하나만 계속 신다 보니 상태가 급격히 안 좋아지는 것 같았다.한두 개 더 사서 돌아가면서 신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인터넷 뒤적이다 우연히 발견한 운동화.디자인 보고 괜찮길래 며칠 고민하다가 주문했다. 오래전부터 패션 쪽에서 유명한 브랜드지만, 운동화는 처음 사본다... 2026. 2. 8.
템퍼 오리지날 베개 S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사무직의 직업병인가?언젠가부터 뒷목이 당긴다.자고 일어나면 뻣뻣하고, 거북목이 된 것 같은 느낌도 있다.어깨도 살짝 앞으로 말려있는 것 같고 자다 보면 등이 아프다.전체적으로 자세 교정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요즘이다. 꽤 오래전부터 경추 베개를 사용했었다.원래도 목의 상태랑 수면의 질이 만족스럽지 않아 편한 베개를 계속 찾고 있었다.경추 베개도 써보고, 수건을 말아서 써보기도 하고, 목침을 써본 적도 있다. 그러다 몇 년 전 수술하면서 조금 푹신하고 낮은 쿠션이자 베개를 베고 주변에 두고 자고 있다.한동안 똑바로 잘 수가 없었다 보니 옆으로 누워 자는 게 버릇이 되기도 했다. 자세가 안 좋은 건지 베개가 안 맞는 건지 뭔가 말할 수 없는 불편함을 .. 2026. 2. 2.
코스트코 트라몬타나(TRAMONTINA) 믹싱볼 세트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가끔 형님네와 함께 코스트코에 쇼핑을 간다.뭘 담아 오든 대용량이라는 거 빼면 가성비는 참 좋은 곳이다. 코스트코 트라몬타나(TRAMONTINA) 믹싱볼 세트 이것저것 요리할 때 믹싱볼이 여러 개 필요하다.야채도 씻어야 하고 고기도 재워놔야 하고 재료들 섞기도 해야 한다.그런데 집에는 스테인리스 볼이 한 개 있다. 이것저것 그릇과 도마를 최대한 이용해 보긴 하지만 불편하다.코스트코에 쇼핑 간 김에 믹싱볼 세트를 하나 들였다. 총 7개의 믹싱볼로 구성된 세트다.제일 작은 0.25L짜리가 두 개 들어있고, 0.5L, 1.4L, 2.8L, 4.7L, 7.5L짜리가 각각 한 개씩 들어있다. 박스를 열면 믹싱볼과 뚜껑들이 비닐에 쌓여 차곡차곡 잘 쌓여있다... 2026. 1. 19.
티피링크 무선 와이파이 증폭기 확장기 TL-WA850RE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우리 집엔 서재방 안쪽에 책상이랑 컴퓨터 자리를 만들어 놓았다.짝꿍이 공부할 때나 우리가 재택근무할 때, 가끔은 글 쓰거나 집중할 때 이용한다. 한성컴퓨터 1500R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TFG27F07V((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짝꿍은 요즘 집에서 공부를 한다. 받침대에 노트북만 올려놓고 보고 있는 모습이 마치... 거북이 한 마리를 보는 것 같았다. 마음이 아팠다.mydang.co.kr 우리 집은 인터넷 연결할 수 있는 포인트를 거실에 만들어 놓았다.구축파트이다 보니 요즘 집들처럼 방마다 연결이 다 되어있지 않다. 서재방 안쪽에 PC가 있다 보니 연결 상태가 좋지 않다.거실에서 가는 신호가 잘 잡히지 않는 것 같다.. 2026. 1. 12.
이웃집 토토로 인형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짝꿍은 토토로를 좋아한다.결혼 전 짝꿍의 집에는 토토로 인형들이 여럿 있었다. 나는 영화 보는 걸 좋아했다.별일 없는 퇴근길엔 자주 극장에 들렀다.애니메이션도 내가 좋아하는 장르 중에 하나였다. 서재방 책장 두 칸을 터서 토토로의 방을 만들어 주었다.옹기종기 모여있는 인형들이 귀엽다. 토토로 중 한 마리는 이번에 우리 집에 새로 오게 된 녀석이다.형님네 식구가 여행을 다녀오면서 짝꿍의 선물을 하나 사 왔다.짝꿍이 애니메이션과 인형을 좋아하는 걸 알고 귀여운 토토로 한 마리를 구해다 주셨다. 책장 다른 칸에 다른 인형들도 몇 마리 자리를 만들었다.선물 받은 겸 서재방에 인형 자리를 몇 군데 만들었다. 우리 집이 구축 아파트이다 보니 요즘아파트에 비.. 2026. 1. 10.
스타벅스 2026 언데이티드 플래너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첫 회사는 건물 1층에 스타벅스가 있었다.회사 사내카페가 없다 보니 아침에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사서 올라가는 게 일상이었다.덕분에 연말이면 항상 프리퀸시를 모아 스타벅스 플래너나 다른 굿즈로 교환을 했었다. 이직을 하고 결혼을 하고 나니 내 동선에 스타벅스가 없어졌다.한동안 스타벅스 플래너는 잊고 있었는데 올해 짝꿍이 프리퀸시를 모아줬다.오래간만에 스타벅스 플래너가 손에 들어왔다. 스타벅스 2026 언데이티드 플래너 버건디 스타벅스 플래너는 속지 구성에 따라 종류가 몇 가지 있었다.데일리플래너가 라이트 그린, 위클리플래너가 스카이블루, 언데이티드 플래너가 버건디다. 몰스킨 한정판 피너츠 스누피 룰드 하드커버 블랙 라지 노트((내 돈 주고 먹고.. 202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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