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내돈내산108 보아르 폴더블 휴대용 전기포트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스위스 여행을 준비하던 우리.후기들을 보니 여행 중에 여기저기 마트에서 장 봐서 맛있는 걸 해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샬레같이 주방이랑 취사도구 다 있는 곳에선 괜찮겠지만,호텔에서 묵을 때나 조리도구 없는 곳에서는 간단한 조리도구가 필요하다. 언젠가부터 호텔 전기포트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이 꽤 있다.별도로 여행용 전기포트를 준비했다. 보아르 폴더블 휴대용 전기포트 여행에 들고 갈 거라 부피를 줄일 수 있게 접혀야 한다.해외에 들고 갈 거라 여러 나라의 전압에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즉석밥 하나두개 정도는 들어가는 사이즈는 돼야 한다. 이것저것 비교 해보다가 우리 조건을 만족하는 제품 몇 개로 추렸다.그중에 판매량이랑 후기 많은 보아르 폴더블 휴대.. 2026. 9. 18. 뉴발란스 480 V5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스위스엔 아름다운 트래킹 코스가 많다. 기차 타고, 걸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닐 곳도 많다. 여행 준비할 때부터 워킹화 하나 사야지 생각했다.우리 신발장엔 오래 신고 걸을만한 편한 운동화가 없었다. 뉴발란스 480 V5 러닝화 워킹화 (4E) W480RG5 아이보리 지난 주말에 짝꿍이랑 둘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다.여러 브랜드에 여러 제품들 직접 신어 보고 결정하려 했다. 워킹화, 러닝화, 트레킹화 종류도 많고 브랜드는 더 많았다.트레킹이나 산에 특화된 신발들은 편안함보다는 튼튼함과 안전에 좀 더 집중된 느낌이었다.바닥이 좀 튼튼한 느낌이고, 발목까지 감싸주는 디자인들이 많았다.러닝화나 워킹화 위주로 신어 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확실히 러닝화나 워킹화가.. 2026. 8. 18. 리큐엠 보조배터리 QP1000C 핸디형 케이스세트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결혼하기 전에 산 보조배터리를 아직도 잘 쓰고 있다.10,000mAh짜리 당시에는 용량 큰 거 사서 여기저기 여행 다니면서 유용하게 잘 썼다. 몇 년 동안 잘 쓰던 보조배터리가 슬슬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그리고 충전 포트가 마이크로 5핀이라 어디 길게 가려면 별도의 케이블을 챙겨야 한다.보조배터리를 바꿀 때가 되었다. 리큐엠 10000mAh 잔량표시 고속충전 미니 보조배터리 QP1000C 핸디형 케이스세트 찾다 보니 종류도 모양도 용량도 참 여러 가지였다.나보다는 주로 짝꿍이 사용할 거라 좀 가벼운 걸로 찾았다.용량은 지금 쓰는 것처럼 10,000mAh 정도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그리고 한 가지, USB-A 포트가 있을 .. 2026. 8. 17. 휴대용 압축수건 타월 빌리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스위스 여행을 준비하는 짝꿍과 나.이것저것 준비물을 챙기던 중에 발견한 아이템이 하나 있다.짐의 부피를 확 줄여줄 수 있는 아이템 중에 하나.휴대용 압축수건. 휴대용 압축수건 타월 빌리 스위스 여기저기에서 가보고 싶은 그림 같은 트래킹코스가 많다.에어비앤비에서는 호텔처럼 매일 수건을 갈아주지 않는다는 얘기도 있었다.물색깔이 예술인 호수에서 발도 담글 수 있다고 한다. 이래저래 수건 쓸 일이 참 많은데, 일반 수건을 들고 가기엔 부피가 너무 크다.그러던 중 짝꿍이 여행용 압축수건이라는 아이템을 찾았다.식당에 가면 있는 물에 담그면 확 커지는 물티슈의 큰 버전이다. 들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로 개별 포장이 되어 있다.개별 포장을 제거하고 물을 부으면 부피.. 2026. 8. 16. 에이프릴앳폼 목 편한 냉감 베개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뒷목부터 어깨까지가 아프다힘주면 찌릿찌릿. 자다가 돌아눕는 것조차 힘들다.깜짝 놀라서 깨기도 한다. 침대에 누워있다가 출근하려고 일어나는 게 힘들다. 그냥 담이 와서 며칠 가나보다 했는데 몇 주째 나아지질 않는다.갑자기 왜 이러지. 에이프릴앳폼 목 편한 냉감 베개 형님네서 발견한 에이프릴앳홈이라는 냉감 베개.단단하게 받쳐주는 느낌도 좋았고, 시원한 냉감 소재도 마음에 들었다. 에이프릴앳홈 냉감 메모리폼 베개 폴드((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뒷목부터 어깨까지가 아프다힘주면 찌릿찌릿. 자다가 돌아눕는 것조차 힘들다.깜짝 놀라서 깨기도 한다. 침대에 누워있다가 출근하려고 일mydang.co.kr 집에 돌아와서 검색을 하다 보니.. 2026. 8. 13. 에이프릴앳홈 냉감 메모리폼 베개 폴드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뒷목부터 어깨까지가 아프다힘주면 찌릿찌릿. 자다가 돌아눕는 것조차 힘들다.깜짝 놀라서 깨기도 한다. 침대에 누워있다가 출근하려고 일어나는 게 힘들다. 그냥 담이 와서 며칠 가나보다 했는데 몇 주째 나아지질 않는다.갑자기 왜 이러지. 에이프릴앳홈 냉감 메모리폼 베개 폴드 형님네 갔더니 손님용 베개로 이 베개를 사놓았다.하루 베고 잤는데 이게 웬걸? 꽤 편하고 시원하다.혹시나 하는 마음에 베개에 있는 태그에서 모델명을 적어왔다. 템퍼 오리지날 베개 S((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사무직의 직업병인가?언젠가부터 뒷목이 당긴다.자고 일어나면 뻣뻣하고, 거북목이 된 것 같은 느낌도 있다.어깨도 살짝 앞으로 말려있는mydang.co.. 2026. 8. 12. 오아 클린이 워터B 구강세정기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칫솔질 만으로는 이 사이와 잇몸 사이 등에 있는 이물질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다고 한다.1년에 한 번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받을 때면 의사 선생님은 항상 치실을 사용하라고 한다. 나는 집에 있는 치실을 종종 잘 이용하는데 짝꿍은 치실에 조금 익숙지가 않다.예전에 쓰던 워터픽이 생각나 짝꿍에게 소개해줬더니 써보고 싶다고 한다.오랜만에 찾아보니 구강세정기 종류가 참 다양하게 많아졌다. 오아 클린이 워터B 구강세정기 여기저기 검색도 해보고, 사용자 커뮤니티 후기들 보고 제일 괜찮은 걸로 하나 주문했다.구강세정기, 워터픽, 치간세척기, 물치실 등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는 제품이다. 물줄기를 이용해서 칫솔과 치실이 닿지 않는 부분의 이물질을 제거한다.치아.. 2026. 8. 1. 나르왈 아쿠아 무선 물걸레 청소기 S20 Pro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나르왈 아쿠아 무선 물걸레 청소기 S20 Pro 집에는 진공청소기와 로봇청소기가 있다.결혼할 때 산 무선 진공청소기는 약간 성능이 마음에 차지 않는다.바꿀까 말까 여러 번 고민하고 있다. 우리 집 효녀 로봇청소기는 하루에 한 번씩 열심히 일 하고 있다.출근할 때 짝꿍도 나도 대충 집 바닥을 정리하고 나가면, 로봇청소기의 업무가 시작된다.평소엔 별생각 없다가도 로봇청소기 먼지통 비울 때면 진짜 필수템이다 싶다. 그런 우리 집에 부족한 것 한 가지가 물걸레질이다. 진공청소기에 걸레 부착은 가능하지만 기능이 시원치 않다.걸레도 매번 손으로 빨아야 하고, 중간에 더러워지면 청소하다 말고 빨아야 한다. 로봇청소기는 당시엔 최신이었지만, 지금의 그것들과는 달.. 2026. 6. 2. 몰스킨 한정판 벚꽃 2025 룰드 하드 커버 라지 노트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피너츠 스누피 노트를 쓴 지 7개월.일기장을 바꿔야 할 때가 다시 찾아왔다.노트 한 권에 7개월이 내 평균 사용량인가 보다. 몰스킨 한정판 피너츠 스누피 룰드 하드커버 블랙 라지 노트((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어린왕자 노트를 쓴 지 약 7개월.일기장을 바꿔야 할 때가 벌써 찾아왔다. 몰스킨 노트((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언mydang.co.kr 노트 한권 한권 쓰는 게 빠르다고 느껴지는 건,내 시간이 지나가는 게 빨라졌다는 걸까. 몰스킨 한정판 벚꽃 2025 룰드 하드 커버 라지 노트Moleskine Limited Edition Sakura 2025 Hard Cover Large Note.. 2026. 5. 26. 삼성 인버터 제습기 AY70H18100GTD (AY7100)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작년까지는 1회용 제습제를 구매해서 집안 여기저기에 두고 썼다.매번 새로 주문하고 포장 제거해서 여기저기 놓고 물 다 차면 물 비워서 버리고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삼성 인버터 제습기 AY18CG7500GED (AY7100)((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여름은 다 지난 것 같은데,늦장마인지 비가 계속 내리던 9월 말이었다. 지난 몇 년간 1회용 제습제를 집안 곳곳에 놓고 생활했었는데, 올해는mydang.co.kr 늦장마가 한창이던 작년 가을.제습기를 구매해서 집안에 두었다. 커다란 용량의 물통이 하루도 안 돼서 가득 찼다고 알림이 온다.우리 집이 이렇게 습기가 많았는지 몰랐다. 작년에 제습기의 덕을 톡톡히 봤다.안 그래.. 2026. 5. 5. 애플펜슬 프로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아이패드 프로 11인치 M4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무려 짝꿍에게 선물로 받아서 1년 좀 넘는 기간 동안 잘 쓰고 있다. 처음엔 아이패드 프로 + 매직 키보드 조합으로 사용했다.출퇴근하면서 블로그 글도 쓰고, 밖에선 맥북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아이패드 프로 11 5세대 M4 스페이스 블랙((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Apple iPad Pro 11inch 5th Generation M4 WiFi 256GB A2836 (MVV83KH/A)애플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5세대 M4 WiFi 256GB A2836 (MVV83KH/A)태블릿을 이용한 지는 꽤 됐다.영mydang.co.kr 아이패드 프로 11 M4 매직 키보드(.. 2026. 3. 23. 스마트 폴리오 - 아이패드 프로 11(M4, M5)용 블랙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아이패드 프로 11인치 M4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무려 짝꿍에게 선물로 받아서 1년 좀 넘는 기간 동안 잘 쓰고 있다. 아이패드 프로 11 5세대 M4 스페이스 블랙((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Apple iPad Pro 11inch 5th Generation M4 WiFi 256GB A2836 (MVV83KH/A)애플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5세대 M4 WiFi 256GB A2836 (MVV83KH/A)태블릿을 이용한 지는 꽤 됐다.영mydang.co.kr 주로 매직키보드와 함께 들고 다니며 버스에 앉아서 블로그 글을 썼다.출근버스는 워낙 시간이 일러 불 다 끄고 자는 분위기다.버스에 사람이 별로 없어 한가할 때는 딱히 .. 2026. 3. 21.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블레이키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짝꿍은 운동화를 좋아한다.우리 집 신발장과 옷방엔 운동화와 운동화 상자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그런데 내가 보기엔 운동화를 고르는 취향이 약간 독특하다. 짝꿍은 결혼하고 나서는 좋아하는 운동화를 잘 사지 않는다.열심히 일하는 자신에게 선물 한 번씩 주라고 얘기해도 쉽게 지르질 못한다.가끔 "이거 어때?" 하며 보여주면 고민하지 않고 사라고 한다.나에게 보여줄 정도면 골라놓고 혼자 고민 많이 했다는 거다. 일본 여행 가는 형님네가 부탁할 거 없냐고 물어본다.짝꿍이 뒤적뒤적하더니 "이거 어때? 커플로 할래?" 하고 묻는다.처음 보는 스타일의 운동화가 새로 등장했다.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블레이키Maison Mihara Yasuhiro Blakey 처음.. 2026. 3. 9. 777 쓰리세븐 손톱깎이세트 TS-800C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결혼할 때부터 쓰던 손톱깎이가 수명을 다한 것 같다.이음새 부분들도 좀 헐거워졌고, 색도 좀 바랜 것 같다. 일상에서 너무나 자주 쓰지만, 내 돈 주고 제대로 사본적은 없는 아이템.어디선가 선물이나 판촉물로 받은걸 계속 쓰고 있다 보니 기본에 충실한걸 한번 사볼까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몸에 직접 닿는 것이다 보니 깨끗한 새 걸로 하나 주문하기로 했다.정말 극한의 이야기지만, 녹슨 손톱깎이는 파상풍 위험도 있다고 한다. 777 쓰리세븐 손톱깎이세트 TS-800C 손톱깎이를 검색하자 대부분의 결과가 쓰리세븐이라는 브랜드였다.한국의 기업으로 세계시장 점유율이 꽤 높은 브랜드라고 한다.손톱깎이계의 명품이라고 한다. 쓰리세븐 브랜드 마크는 정말 직관적이다.. 2026. 2. 22.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220V EE-DVH35K 4L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220V EE-DVH35K 4L 제습기의 계절이 순식간에 지나갔다.제습기 물통이 하루에 한 번씩 가득 차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집이 건조하다.제습기가 하루 종일 일을 해도 며칠 동안 물통엔 물이 차지 않는다. 삼성 인버터 제습기 AY18CG7500GED (AY7100)((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여름은 다 지난 것 같은데,늦장마인지 비가 계속 내리던 9월 말이었다. 지난 몇 년간 1회용 제습제를 집안 곳곳에 놓고 생활했었는데, 올해는mydang.co.kr 제습기는 깔끔하게 정리해서 넣어놨다.이제는 집에서 가습기를 운영할 시간이 됐다. 집이 건조한지는 잘 느끼지 못하고 살고 있었다.그런데 어.. 2026. 2. 18. 이전 1 2 3 4 ··· 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