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534

정기검사 : 2026.10. 2026.10.17.또다시 6개월 만에 찾아온 정기검사. 이번엔 검사 일정이 오후 시간이다.한시 조금 넘어 채혈을 하고 카페로 향한다.채혈하고 결과 나와서 검사가 가능해질 때까지 두 시간 정도 걸린다. 짝꿍이 항상 같이 와줘서 커피 한잔이랑 샌드위치 먹으며 기다린다.토요일 오전인데 병원은 왜 이리 붐빌까. 예약된 시간 30분 전까지 MRI실에 도착해야 한다.옷 갈아입고, 알러지 약 맞고 30분 정도 대기하다가 검사를 받는다.몽롱하게 있다가 의사 선생님 따라 검사실로 들어간다. 지난번처럼 약 40분정도 걸려서 검사는 완료되었다.지난번부터 확실히 새 기계로 검사하는 게 맞는 듯. 검사 마치고 혜화 오면 종종 들르는 즉석떡볶이집에 들러 점심을 먹는다.2주 정도 또 두근두근한 시간이 되겠구나. 2026.1.. 2026. 10. 28.
몰스킨 한정판 해리포터 익스펙토패트로눔 룰드 하드커버 라지 노트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얼마 전 쓰던 노트의 마지막 장을 다 채웠다.이번엔 약 다섯 달 만에 한 권을 다 썼다.새로운 노트를 꺼낼 때가 되었다. 몰스킨 한정판 벚꽃 2025 룰드 하드 커버 라지 노트((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피너츠 스누피 노트를 쓴 지 7개월.일기장을 바꿔야 할 때가 다시 찾아왔다.노트 한 권에 7개월이 내 평균 사용량인가 보다. 몰스킨 한정판mydang.co.kr 몰스킨 노트를 살 때는 항상 11마존에서 해외 직구를 이용했다.11번가 아마존 쇼핑 서비스가 종료된다는 공지가 있었다.그래서 미리 몇 개를 사서 저장해 두었다. 몰스킨 한정판 해리포터 익스펙토 패트로눔 룰드 하드커버 라지 노트Moleskine Limited Ed.. 2026. 10. 27.
에어팟 4세대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Apple AirPods 4nd generation USB-C, A3050, A3053, A3058애플 에어팟 4세대 USB-C, A3050, A3053, A3058 짝꿍은 유선 이어폰을 사용한다.요즘 유선 이어폰이랑 디카카 감성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짝꿍은 시대를 앞서가나 보다. 그러던 얼마 전 짝꿍이 회사에서 선물을 받아왔다.무려 무선이어폰이었다.회사는 짝꿍보다 뒤처져있다. 집에서 함께 언박싱을 했다. 처음엔 짝꿍이 나에게 쓰려나 물어봤다.하지만 내 귀는 오픈형 이어폰에 맞질 않는다.모양이 잘 안 맞는지 자꾸 빠지더라. 그래서 나는 어쩔 수 없이 에어팟 프로를 쓴다. 에어팟 프로 2세대((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 2026. 10. 13.
La Bestia - Pizza e Aperitivo : 루체른 피자 2026.08.23. 루체른에 도착해서 리기산 여행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온 우리.슬슬 허기가 느껴져 근처에 식당을 검색해 보았다. 꽤 핫한 스팟에 숙소를 잡은 덕에 주변에 맛있는 식당들이 꽤 많이 있는 것 같았다.루체른뿐만 아니라 스위스에서 거의 첫날이니 이곳의 맛있는 무언가를 먹어보고 싶었다. 스위스 여행 : 호텔 모노폴 루체른2026.08.23. 스위스 여행 둘째 날.취리히에서 기차를 타고 루체른에 도착했다. 스위스 여행 : 기차 타고 루체른으로, 카펠교, 시내구경2026.08.23. 공항 근처 호텔에서 첫날밤을 묵은 우리.아침에 체크mydang.co.kr 어디서 맛있는 저녁을 먹을까, 뭘 먹을까 한동안 고민했다.유럽에, 그것도 스위스 왔으니 맛있는 치즈로 만든 피자를 먹어보기로 했다. La Bes.. 2026. 10. 10.
알파플랜 여행용 멀티어댑터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쓰던 여행용 멀티 어댑터가 상태가 많이 안 좋다.집에 있는 다른 멀티 어댑터는 다른 슬롯 없이 플러그 하나만 딱 꽂힌다.플러그랑 USB 포트도 있는 멀티어댑터로 하나 찾아보았다. 배송은 이틀이 걸리지 않았다.역시 우리나라는 배달의 민족이야. 이번에 제품 찾아보면서 놀랐던 점.국내사용 금지. 여행용 멀티어댑터에는 한국형 플러그가 없다.유럽용 플러그는 한국 거랑 비슷하게 생겼지만 간격이 다르고 사이즈가 조금 작다.혹시나 하는 위험성이 있어 한국에서 쓰면 안 된다고 한다. 여러 가지 타입의 플러그가 있다.웬만한 여행지에서는 다 사용이 가능하다. 딱 멀티어댑터 사이즈의 박스 안에는 멀티어댑터랑 작은 설명서가 들어있다.멀티어댑터를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멀티.. 2026. 9. 22.
스틸덕 최고봉 셀카봉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스위스 여행을 준비하던 우리.여행 갈 때마다 들고 다니며 잘 쓰던 셀카봉이 망가져간다.세워놓고 찍기엔 길이도 좀 짧은 듯해서 겸사겸사 새로운 아이템을 찾았다. 스틸덕 최고봉 셀카봉 155cm 삼각대 블루투스 C타입 리모컨 내가 찾은 기준은 딱 몇 가지가 있다.블루투스 리모컨이 있을 것.삼각대 기능이 있을 것.펼쳤을 때 길이가 1m 이상일 것.맥세이프가 아닌 홀더 타입일 것. 이런저런 조건들로 필터링해서 찾은 게 이것이다. 박스 한편엔 설명서부터 블루투스 페어링, 제품 사양까지 빼곡하게 적혀있다.A/S 번호가 휴대전화 번호인 게 조금 웃겼다. 제품 중량 233g이면 충분히 가볍다 생각했다.여행 가서 사용해 보니 조금 오산이었다. 셀카봉을 늘려서 손에 .. 2026. 9. 21.
하몽, 치즈, 브리치즈 마늘 토마토구이 뭔가 살짝 아쉬운 금요일 저녁.집에서 짝꿍이랑 와인 한잔 하기로 했다. 치즈랑 재료들 가지고 맛있는 저녁 한상을 준비한다.고소한 치즈 향기가 솔솔 풍겨온다. 하몽과 치즈. 우리가 좋아하는 하몽.돼지의 뒷다리를 소금에 절여 오랜 기간 숙성해서 만드는 스페인식 생햄이다.가끔 마트나 백화점에 가면 괜찮은 녀석으로 하나씩 사서 보관해 둔다. 꾸덕하고 짭짤하게 맛있는 치즈도 듬뿍 준비한다.맛을 더해줄 크래커도 하나 사 왔다. 브리치즈 마늘 토마토구이 짝꿍이 또 한 번 솜씨를 발휘했다.고소한 올리브 오일에 꾸덕한 브리치즈, 마늘과 토마토로 맛과 풍비를 더하고, 그래놀라를 솔솔 뿌려 식감을 더한다. 우리의 금요일 저녁을 맛있게 채워준 음식들과 와인 한잔.행복한 주말의 시작이야. 2026. 9. 19.
보아르 폴더블 휴대용 전기포트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스위스 여행을 준비하던 우리.후기들을 보니 여행 중에 여기저기 마트에서 장 봐서 맛있는 걸 해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샬레같이 주방이랑 취사도구 다 있는 곳에선 괜찮겠지만,호텔에서 묵을 때나 조리도구 없는 곳에서는 간단한 조리도구가 필요하다. 언젠가부터 호텔 전기포트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이 꽤 있다.별도로 여행용 전기포트를 준비했다. 보아르 폴더블 휴대용 전기포트 여행에 들고 갈 거라 부피를 줄일 수 있게 접혀야 한다.해외에 들고 갈 거라 여러 나라의 전압에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즉석밥 하나두개 정도는 들어가는 사이즈는 돼야 한다. 이것저것 비교 해보다가 우리 조건을 만족하는 제품 몇 개로 추렸다.그중에 판매량이랑 후기 많은 보아르 폴더블 휴대.. 2026. 9. 18.
분갈이 : 화분이 좁아졌다 한참 더웠던 2026년 여름.이 여름을 지나며 집에 있는 식물들이 무럭무럭 잘 자랐다. 초록초록 커진다얼마 전 분갈이를 한 스킨답서스.화분마다 한두 개씩 심어놨던 아이들을 한집으로 이사시켰다. 식물생활 : 분갈이여름내 스킨답서스가 무럭무럭 자라났다.언젠가 본가에 가서 부모님께 들으니mydang.co.kr 한참 잘 자라다가 크는 게 살짝 더뎌진 것 같다.무럭무럭 잘 자라다보니 화분이 조금 작아 보이기 시작했다.짝꿍이랑 한동안 고민끝에 식물들을 큰 집으로 이사시켜 주기로 했다. 스킨답서스.원래 화분에 있던 녀석들 중에서 약한 아이들을 다시 물로 옮겼었다.충분히 튼튼해진 녀석들을 다시 화분으로 옮겨 심었다. 짝꿍이 받아온 무늬접란.임시 플라스틱 화분에 있던 아이들은 우리 집 큰 화분으로 옮겨 심었다. 잘 .. 2026. 9. 14.
뉴발란스 480 V5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스위스엔 아름다운 트래킹 코스가 많다. 기차 타고, 걸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닐 곳도 많다. 여행 준비할 때부터 워킹화 하나 사야지 생각했다.우리 신발장엔 오래 신고 걸을만한 편한 운동화가 없었다. 뉴발란스 480 V5 러닝화 워킹화 (4E) W480RG5 아이보리 지난 주말에 짝꿍이랑 둘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다.여러 브랜드에 여러 제품들 직접 신어 보고 결정하려 했다. 워킹화, 러닝화, 트레킹화 종류도 많고 브랜드는 더 많았다.트레킹이나 산에 특화된 신발들은 편안함보다는 튼튼함과 안전에 좀 더 집중된 느낌이었다.바닥이 좀 튼튼한 느낌이고, 발목까지 감싸주는 디자인들이 많았다.러닝화나 워킹화 위주로 신어 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확실히 러닝화나 워킹화가.. 2026. 8. 18.
리큐엠 보조배터리 QP1000C 핸디형 케이스세트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결혼하기 전에 산 보조배터리를 아직도 잘 쓰고 있다.10,000mAh짜리 당시에는 용량 큰 거 사서 여기저기 여행 다니면서 유용하게 잘 썼다. 몇 년 동안 잘 쓰던 보조배터리가 슬슬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그리고 충전 포트가 마이크로 5핀이라 어디 길게 가려면 별도의 케이블을 챙겨야 한다.보조배터리를 바꿀 때가 되었다. 리큐엠 10000mAh 잔량표시 고속충전 미니 보조배터리 QP1000C 핸디형 케이스세트 찾다 보니 종류도 모양도 용량도 참 여러 가지였다.나보다는 주로 짝꿍이 사용할 거라 좀 가벼운 걸로 찾았다.용량은 지금 쓰는 것처럼 10,000mAh 정도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그리고 한 가지, USB-A 포트가 있을 .. 2026. 8. 17.
사케 : 간바레 오또상, 간바레 오까상 짝꿍과 마트에 장 보러 다녀왔다.마트에서 참 눈에 잘 띄는 자리에 반가운 아이템이 있었다. 간바레 오또상, 간바레 오까상엄마, 아빠 힘내세요 세트! 편의점에서 괜찮은 사케가 보이면 집에서 회나 일식 시켜 먹을 때 가끔 곁들인다.그중에 종종 집어오는 사케가 간바레 오또상이다.그 간바레 오또상이 세트로 있었다. 은은한 단맛이라는 간바레 오또상 1팩,깔끔한 맛이라는 간바레 오까상 1팩.그리고 짝꿍이랑 내가 참 좋아하는 전용잔 2개.사케를 담아 마실수 있는 도쿠리까지. 도쿠리나 잔의 퀄리티가 그렇게 뛰어난 것 같지는 않다.뭔가 살짝 좀 부족한 공산품의 느낌이라고 할까? 사케 2팩이랑 잔이랑 도쿠리까지.그래도 나름 구성이 알차고 가성비 괜찮다.저녁에 맛있는거 준비해서 한잔 해야겠다. 2026. 8. 17.
휴대용 압축수건 타월 빌리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스위스 여행을 준비하는 짝꿍과 나.이것저것 준비물을 챙기던 중에 발견한 아이템이 하나 있다.짐의 부피를 확 줄여줄 수 있는 아이템 중에 하나.휴대용 압축수건. 휴대용 압축수건 타월 빌리 스위스 여기저기에서 가보고 싶은 그림 같은 트래킹코스가 많다.에어비앤비에서는 호텔처럼 매일 수건을 갈아주지 않는다는 얘기도 있었다.물색깔이 예술인 호수에서 발도 담글 수 있다고 한다. 이래저래 수건 쓸 일이 참 많은데, 일반 수건을 들고 가기엔 부피가 너무 크다.그러던 중 짝꿍이 여행용 압축수건이라는 아이템을 찾았다.식당에 가면 있는 물에 담그면 확 커지는 물티슈의 큰 버전이다. 들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로 개별 포장이 되어 있다.개별 포장을 제거하고 물을 부으면 부피.. 2026. 8. 16.
에이프릴앳폼 목 편한 냉감 베개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뒷목부터 어깨까지가 아프다힘주면 찌릿찌릿. 자다가 돌아눕는 것조차 힘들다.깜짝 놀라서 깨기도 한다. 침대에 누워있다가 출근하려고 일어나는 게 힘들다. 그냥 담이 와서 며칠 가나보다 했는데 몇 주째 나아지질 않는다.갑자기 왜 이러지. 에이프릴앳폼 목 편한 냉감 베개 형님네서 발견한 에이프릴앳홈이라는 냉감 베개.단단하게 받쳐주는 느낌도 좋았고, 시원한 냉감 소재도 마음에 들었다. 에이프릴앳홈 냉감 메모리폼 베개 폴드((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뒷목부터 어깨까지가 아프다힘주면 찌릿찌릿. 자다가 돌아눕는 것조차 힘들다.깜짝 놀라서 깨기도 한다. 침대에 누워있다가 출근하려고 일mydang.co.kr 집에 돌아와서 검색을 하다 보니.. 2026. 8. 13.
에이프릴앳홈 냉감 메모리폼 베개 폴드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뒷목부터 어깨까지가 아프다힘주면 찌릿찌릿. 자다가 돌아눕는 것조차 힘들다.깜짝 놀라서 깨기도 한다. 침대에 누워있다가 출근하려고 일어나는 게 힘들다. 그냥 담이 와서 며칠 가나보다 했는데 몇 주째 나아지질 않는다.갑자기 왜 이러지. 에이프릴앳홈 냉감 메모리폼 베개 폴드 형님네 갔더니 손님용 베개로 이 베개를 사놓았다.하루 베고 잤는데 이게 웬걸? 꽤 편하고 시원하다.혹시나 하는 마음에 베개에 있는 태그에서 모델명을 적어왔다. 템퍼 오리지날 베개 S((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사무직의 직업병인가?언젠가부터 뒷목이 당긴다.자고 일어나면 뻣뻣하고, 거북목이 된 것 같은 느낌도 있다.어깨도 살짝 앞으로 말려있는mydang.co.. 2026. 8. 1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