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울 락137 패러글라이딩 : 등록하다 2017.02.15.버킷리스트 중 하나. 하늘 날기.그래서 찾아본 패러글라이딩. 거주지 근처에 꽤나 유명하다는 업체(?) 세 군데 전화해서 견적도 받아보고.패러글라이딩 카페도 가입해서 이러저러 정보도 얻어보고.모두 다 여섯번 정도 교육을 이수해야 초급 수료증이 나오고.그걸 가지고 꽤 많은 로그를 쌓아야 서티를 받을 수 있었다.조금은 두근두근 하지만.비행청년. 시작. 2021. 10. 4.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 히가시노 게이고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혹시 모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 히가시노 게이고 꽤나 분량은 많았으나.. 도입과 배경 설명이 좀 장황하다고 해야 하나. 마지막의 반전과 사건 해결의 임팩트는 좀 낮았던듯 하다. 중간중간 스토리 전개도 조금은 억지스럽기도 했고. 처음 가가형사 시리즈로 접했던 히가시노 게이고의 그 긴박하고 반전 넘치는 스토리 전개가 아쉽다. 2021. 10. 3. 이전 1 ··· 7 8 9 1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