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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식물생활

식물생활 : 밤나무 분갈이

by 스몬 2026.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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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따뜻해져서 그런가.

밤나무 자라는 속도가 엄청나다.

 

이제 화분을 감싸주지 않아도 될 만큼 날도 따뜻하고, 밤나무도 많이 자랐다.

싹이 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키가 우리 집 화분들 중에 순위권으로 올라섰다.

 

 

식물생활 : 밤나무 싹이 난다.

요리용으로 구매한 밤에서 싹이 나기 시작했다.집에 있는 화분에 심어서 키워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식물생활 : 밤나무를 키워보자에어프라이어로 군밤을 만들어 먹으려고 했었다.칼집단밤 약

mydang.co.kr

 

처음에 싹이 난 세 개의 밤을 심었다.

한 아이는 안타깝게도 더 이상 싹을 틔우고 자라지 못했다.

 

다른 두 아이도 똑같이 심었는데 자라는 속도가 확연히 다르다.

이제 진짜 식물에서 나무로 이름을 바꿔도 될 것 같은 모습이다.

 

처음 심어놨던 화분이 더 이상 크기를 감당하지 못한다.

집에 있는 큰 화분으로 밤나무들을 이사시켜 줬다.

 

더 큰 화분을 알아보고 있다.

이제 날도 따뜻해졌으니 큰 화분으로 분갈이 해 줘야겠다.

올 여름내 무럭무럭 잘 자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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