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미하라 야스히로1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블레이키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짝꿍은 운동화를 좋아한다.우리 집 신발장과 옷방엔 운동화와 운동화 상자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그런데 내가 보기엔 운동화를 고르는 취향이 약간 독특하다. 짝꿍은 결혼하고 나서는 좋아하는 운동화를 잘 사지 않는다.열심히 일하는 자신에게 선물 한 번씩 주라고 얘기해도 쉽게 지르질 못한다.가끔 "이거 어때?" 하며 보여주면 고민하지 않고 사라고 한다.나에게 보여줄 정도면 골라놓고 혼자 고민 많이 했다는 거다. 일본 여행 가는 형님네가 부탁할 거 없냐고 물어본다.짝꿍이 뒤적뒤적하더니 "이거 어때? 커플로 할래?" 하고 묻는다.처음 보는 스타일의 운동화가 새로 등장했다.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블레이키Maison Mihara Yasuhiro Blakey 처음.. 2026. 3. 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