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뒷목부터 어깨까지가 아프다
힘주면 찌릿찌릿.
자다가 돌아눕는 것조차 힘들다.
깜짝 놀라서 깨기도 한다.
침대에 누워있다가 출근하려고 일어나는 게 힘들다.
그냥 담이 와서 며칠 가나보다 했는데 몇 주째 나아지질 않는다.
갑자기 왜 이러지.

에이프릴앳홈 냉감 메모리폼 베개 폴드
형님네 갔더니 손님용 베개로 이 베개를 사놓았다.
하루 베고 잤는데 이게 웬걸? 꽤 편하고 시원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베개에 있는 태그에서 모델명을 적어왔다.
템퍼 오리지날 베개 S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사무직의 직업병인가?언젠가부터 뒷목이 당긴다.자고 일어나면 뻣뻣하고, 거북목이 된 것 같은 느낌도 있다.어깨도 살짝 앞으로 말려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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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선 템퍼 베개를 사용 중이었다.
처음 누울 땐 괜찮은데, 좀 푹신한 느낌이라 시간이 지나면 머리 모양에 맞게 살짝 눌린다.
물론 편안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에겐 목을 잘 지지해주지 못하는 느낌이다.

찾아보니 에이프릴앳홈이라는 브랜드에서 나오는 냉감 메모리폼 베개였다.
코스트코 전용으로 나오는 제품인지 다른 쇼핑몰에선 구할 수가 없다.
코스트코 구매 대행 하는 셀러들을 뒤져서 바로 주문했다.

듀라론이라는 소재라고 한다.
피부에 닿았을 때 온도를 낮추고, 열전도성이 좋아서 열을 빨리 배출해준다고 한다.
냉감성, 속건성, 경량성, 위생성이 특징이다.
소재가 정말 냉감성이 좋은 건지, 커버 패턴에 뭔가 원리가 있는 건지,
며칠 써보니 확실히 다른 베개들보다 시원한 느낌이 든다.

베개의 옆모습은 다른 경추 베개들과 유사하다.
템퍼랑 비교를 해보면,
템퍼는 푹신하게 머리 모양에 맞춰서 베개가 조금 눌리는 느낌이고,
이 베개는 눌리지 않고 조금 더 단단하게 목과 머리를 받쳐준다.
나에게는 이 베개가 더 잘 맞는 것 같다.
에이프릴앳폼 목 편한 냉감 베개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뒷목부터 어깨까지가 아프다힘주면 찌릿찌릿. 자다가 돌아눕는 것조차 힘들다.깜짝 놀라서 깨기도 한다. 침대에 누워있다가 출근하려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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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디자인의 베개 두 개를 주문해서 교대로 사용하고 있다.
각각 베개마다 서로 다른 편안함이 있는 듯하다.
나랑은 확실히 잘 맞는 것 같고, 짝꿍도 하나씩 써보고 괜찮으면 주문해 주기로 했다.
우연히 발견한 베개 덕에 시원하게 편안하게 잘 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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