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2 스타벅스 2026 언데이티드 플래너 ((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첫 회사는 건물 1층에 스타벅스가 있었다.회사 사내카페가 없다 보니 아침에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사서 올라가는 게 일상이었다.덕분에 연말이면 항상 프리퀸시를 모아 스타벅스 플래너나 다른 굿즈로 교환을 했었다. 이직을 하고 결혼을 하고 나니 내 동선에 스타벅스가 없어졌다.한동안 스타벅스 플래너는 잊고 있었는데 올해 짝꿍이 프리퀸시를 모아줬다.오래간만에 스타벅스 플래너가 손에 들어왔다. 스타벅스 2026 언데이티드 플래너 버건디 스타벅스 플래너는 속지 구성에 따라 종류가 몇 가지 있었다.데일리플래너가 라이트 그린, 위클리플래너가 스카이블루, 언데이티드 플래너가 버건디다. 몰스킨 한정판 피너츠 스누피 룰드 하드커버 블랙 라지 노트((내 돈 주고 먹고.. 2026. 1. 7. 카페놀이 : Starbucks 2023.04.23. 어제는 날이 엄청 쨍하고 좋았다. 아직 몸이 다 적응을 못해 하루종일 잠만 잤었다. 오늘은 돌아다녀야지! 했는데 어째 비가 조금씩 계속 온다. 조용한 데 가서 빗소리 들으며 카페놀이 해야지 하면서 구글맵을 뒤진다. 스타벅스 엄청나게 많다. 반가운 간판. STARBUCKS COFFEE. 후기 보면서 가장 커 보이는 곳으로 골랐다. 밖에 꽤 길었던 드라이브스루 줄과는 다르게 매장 안은 붐비지 않았다. 커다란 매장에 테이블이 멀찍멀찍 떨어져 있다. 여유롭다. 일도 여유 있게 하는 건지.. 주문하고 커피 나오는 데까지 꽤 오래 걸렸다. 날이 꽤 선선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스타벅스 커피맛은 어딜 가나 비슷한 거 같아. 평균 이상은 한다. 이 동네에선 뭔 주문하든 이름을 물어본다. 그리.. 2023. 4. 2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