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어묵탕2 매운어묵탕, 미나리전 꽤나 추운 날 저녁.찬바람이 불면 항상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따끈하고 짭짤한 국물이 일품인 어묵탕이다. 그리 배는 고프지 않은 저녁.짝꿍이랑 오늘은 간단하고 맛있는 어묵탕을 만들어 먹는다. 매운어묵탕.쫄깃한 식감의 어묵에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을 낸다.새우와 파 등등 갖은양념으로 국물을 내어 진하고 감칠맛이 난다. 밖에서 사 먹는 어묵보다 더 맛있다.시원한 맥주 한잔 같이 곁들이며 맛있게 먹는다. 삼진어묵 어묵포트((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짝꿍과 나는 어묵을 무척이나 좋아한다.정확히 말해 나는 어묵을, 짝꿍은 물떡꼬치를 엄청 좋아한다. 집에서 어묵탕을 참 자주 해 먹는다매mydang.co.kr 얼마 전에 집에 삼진어묵 어묵포트를 하나 들였다.캠핑용으로 나온듯한 스테인리스 재.. 2026. 1. 26. 매운어묵탕 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간식 중에 하나.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 중에 하나. 어묵이다. 짝꿍이 오늘 매운어묵탕을 만들어줬다. 어느새 장을 봐놓은 것인지 집에 여러 종류 어묵이 준비되어 있었다. 얼큰한 맛을 좋아하는 나와 짝꿍이기에 매운어묵탕이다. 주방에서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겨온다. 못 참고 쪼르르 가서 하나 먼저 먹어보기도 했다. 쫄깃한 식감의 어묵이 맛있다.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도 일품이다. 새우와 파등 갖은양념으로 국물을 내어 진하고 감칠맛이 난다. 밖에서 사 먹는 어묵보다 훨씬 맛있었다. 시원한 맥주 한잔과 함께 완벽한 한 끼 저녁이었다. 쌀쌀해진 날씨에 속을 따뜻하고 든든하게 해주는 한 끼였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2023. 11.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