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첩반상1 집밥 9첩반상 배달음식과 외식에 조금씩 질려가는 요즘.짝꿍이 만들어준 맛있는 집밥과 반찬들이 우리 집의 베스트 메뉴다. 반찬 만들기요즘 짝꿍과 나는 집밥을 자주 해 먹는다.배달음식도 조금은 식상하고, 대기업의 조미료맛과 강한 간도 물린다.문득 반찬 좀 해놓을까? 생각이 들어 짝꿍에게 얘기했다.주말에 하루 날 잡고 뚝mydang.co.kr 보글보글 찌개 끓은 냄새가 거실로 솔솔 풍겨온다.맛있는 반찬들의 냄새에 담아내면서 하나씩 집어먹어본다.반찬이 워낙 많아 커다란 쟁반에 가득 담아 식탁으로 옮긴다. 내가 좋아하는 두부가 듬뿍 들어있는 구수한 된장찌개.국물의 시원함을 더해주는 무와 버섯 그리고 야채들.깊은 맛을 더해주는 차돌까지. 그냥 찌개만 떠서 먹어도 맛있고, 밥 한 숟갈 말아서 먹어도 맛있다. 오늘의 밥은 흑미잡곡.. 2026. 1. 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