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수수료1 공인중개사 잘못 골랐다 생에 처음으로 내집마련을 했다. 이것저것 짝꿍이랑 열심히 공부 하긴 했지만, 그래도 완벽하게 준비하는 데는 조금의 불안감이 있었다.다들 똑같겠지만 우리도 당연히 공인중개사의 도움을 받았다.이 큰 거래 이벤트의 큰 도우미 중 하나가 공인중개사였다. 처음 집 알아볼 땐 당연히 여러 군데 공인중개사에 방문했다.그중에 참 친절한듯한 공인중개사를 선택했다. 처음에 계약하기 전 집 소개는 중개사 할머니와 다녔다.계약서를 쓰고 보니 중개인 이름은 다른 사람으로 되어 있었다. 같은 부동산에 공인중개사가 여러 명 있다고 한다.가족 여럿이 같이 하는 공인중개사라고 했다.할머니의 가족 다른사람이 계약서상 우리 중개사였다. 같은 부동산에 가족 중개사이니 큰 문제없이 괜찮겠거니 했다.결과적으론 잘못된 선택이었다. 연락이 안 .. 2026. 6. 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