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3 송 과장 편1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3, 송 과장 편 : 송희구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혹시 모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3, 송 과장 편 : 송희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드디어 마지막 이야기인 송 과장 편이다. 1편인 김 부장 이야기가 "내가 앞으로 저렇게 될까?" 하는 이야기였다면,2편인 정 대리와 권 사원의 이야기는 "내가 지나온 시간들"이 조금은 느껴지는 이야기였다.그리고 3편인 송 과장의 이야기는 앞선 두 권이 직장인으로서 겪을 수 있는 위기와 방황을 다뤘다면,송 과장 이야기는 내가 요즘 하고있는 고민과 가고 싶은 방향을 보여주는 이야기인 것 같다.이 책의 앞부분은 송 과장의 어린 시절과 자라온 이야기, 발전하는 이야기에 많은 부분을 할애한다.어려서부터 여유롭지 않게 자라,.. 2026. 1. 1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