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 정 대리 권 사원 편1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 정 대리 권 사원 편 : 송희구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혹시 모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 정 대리 권 사원 편 : 송희구 1편인 김 부장 이야기에 이은 정대리와 권사원의 이야기다.김 부장의 이야기는 "내가 앞으로 저렇게 될까?" 였다면, 정대리와 권사원의 이야기는 내가 지나온 시간들이 조금 느껴지는 이야기였다. 정대리와 권사원, 너무나 다른 두 인물의 같지만 비슷한 이야기가 잘 섞여있었다.책을 덮는 순간까지 많은 생각과 공감이 계속 느껴진다.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을 법한 성장통을 다루고 있는 것 같다. 정대리는 우리 주변에 한명은 있을법한 캐릭터다.SNS에 드러나는 타인의 시선과 좋아요를 통해 만족과 자신의 존재감을 느낀다.수입차를 타고, 오마카세를 먹고, 명품을 쇼핑.. 2025. 12. 3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