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전3 매운어묵탕, 미나리전 꽤나 추운 날 저녁.찬바람이 불면 항상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따끈하고 짭짤한 국물이 일품인 어묵탕이다. 그리 배는 고프지 않은 저녁.짝꿍이랑 오늘은 간단하고 맛있는 어묵탕을 만들어 먹는다. 매운어묵탕.쫄깃한 식감의 어묵에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을 낸다.새우와 파 등등 갖은양념으로 국물을 내어 진하고 감칠맛이 난다. 밖에서 사 먹는 어묵보다 더 맛있다.시원한 맥주 한잔 같이 곁들이며 맛있게 먹는다. 삼진어묵 어묵포트((내 돈 주고 먹고 놀고 쓰고 느끼는 솔직한 감상문)) 짝꿍과 나는 어묵을 무척이나 좋아한다.정확히 말해 나는 어묵을, 짝꿍은 물떡꼬치를 엄청 좋아한다. 집에서 어묵탕을 참 자주 해 먹는다매mydang.co.kr 얼마 전에 집에 삼진어묵 어묵포트를 하나 들였다.캠핑용으로 나온듯한 스테인리스 재.. 2026. 1. 26. 김치제육볶음, 어묵탕, 미나리전 맛있는 저녁과 한잔이 생각나는 날이었다.오늘도 건강하게 맛있는 저녁식사를 만들어먹기로 했다. 뚝딱뚝딱 하나씩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어 간다.맛있는 냄새가 집안을 가득 채운다. 김치제육볶음. 새콤달콤 김치의 맛이 잘 배어있는 맛있는 제육볶음.김이 모락모락 따뜻하게 데워서 얹는다. 고소한 두부는 한조각 그냥 먹어도 맛있다.맛있는 제육볶음 고기한조각 김치 한 조각 얹어서 먹는다. 김치와 고기와 두부의 조합은 역시 언제나 맛있다. 어묵탕. 내가 참 좋아라하는 어묵.짝꿍이 참 좋아라하는 물떡. 이 둘이 잘 어우러져있는 우리 집 어묵탕.갖은 야채를 베이스로 한 진하고 맛있는 국물.송송 썰어넣은 청양고추가 칼칼함을 더한다.우리가 좋아하는 후추도 맛을 더한다. 미나리전. 미나리의 향이 참 좋다.아삭아삭 식감도 좋다... 2025. 6. 15. 미나리전 짝꿍도 나도 미나리를 참 좋아한다. 국이나 찌개에 넣어도, 나물로 해서 먹어도, 향긋한 특유의 향이 좋다. 며칠 전에 짝꿍이 미나리 한 단을 사다 놓았다. 오늘 출출하던 차에 간식으로 미나리전을 해줬다. 맛있는 냄새가 주방에서부터 솔솔 풍겨온다. 미나리 특유의 향이 가득히 퍼진다. 부침가루 잔뜩에 미나리 조금이 아니다. 정말 미나리의 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미나리전이다.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향기롭다. 얇은 튀김옷이 바삭한 식감을 더한다. 미나리가 가득이지만 질기거나 하지 않다. 두 번째 미나리 전에는 새우 토핑도 추가했다. 잘 어울릴까 싶었는데 이것도 매력적이다. 새우의 바다향이 미나리 향과 잘 어울린다. 미나리 전은 처음 먹어본다.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맛있다. 파전이나 부추전이랑은 다른 .. 2023. 10. 1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