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른1 스위스 여행 : 출발준비 2026.06. 여행을 참 좋아했다.한 달에 한 번은 어디론가 떠나서 쉼을 즐기고 왔었다. 코로나가 찾아와 몇 년 동안 길이 막혀 비행기를 못 탔다.예상치 못했던 아픔이 찾아와 한동안 좀 소극적이었다.결혼을 하면서 둘이 된 즐거움이 여행의 즐거움을 채워주었다. 그래도 1년에 한두 번은 비행기를 탔었는데, 2025년 한 해는 아무 이벤트가 없었다.나는 회사 일이 역대급으로 바빴던 한 해였고, 짝꿍은 회사와 학위논문으로 바빴다. 2026년 6월.짝꿍은 학위논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내 프로젝트는 6월에 이슈 정리를 끝내고 8월 초면 한가해질 예정이다. 올해는 떠난다!둘이서 두근두근 해지기 시작했다.가고 싶었던 곳들을 하나씩 둘씩 생각해 봤다. 모리셔스, 몰디브, 칸쿤, 세이셀.마지막까지 휴양지를 갈까 스위.. 2026. 8. 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