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냠냠
카멜 : 압구정 도산공원 카페
스몬
2021. 12. 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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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7.
드레스샵 가는 날이다.
짝꿍이랑 커피 한잔 하고 싶어 앞에 있는 카페에 들렀다.
무심코 들렀는데 꽤 유명한 곳인지 사람이 많다.
커피 향이 나는듯한 색감의 간판.
Camel이라고 이름만 쓰여있다.
잔이랑 컵이랑 수건이랑 등등 이것저것 전시되어있다.
판매용인가 싶다가도 전시해놓은 장식들인 것 같기도 하고.
냉장고 이름도 카멜이다
주문하는 곳에 있던 조명이랑 이것저것.
인테리어하고 나서인지 자꾸 조명이 눈에 들어온다.
한쪽 벽에 있던 장식.
캐릭터가 꽤 귀엽다.
주문하고 받은 대기번호.
특이하게도 종이에 숫자를 써서 준다.
시원하다.
근데 산미가 있는 커피다.
그냥 신맛은 아니고 맛있는 상큼함이긴 하다.
맛있긴 한데 약간 탄맛을 좋아하는 내 취향이랑은 좀 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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